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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2026 HOTELEX 중국국제요리대회 금메달 수상 소식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재학생들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조리 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매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 (RISING STAR 2026 Hotelex China International Young Chefs Competition)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외식·호텔 산업 박람회인 HOTELEX 내 공식 행사이자,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셰프와 조리학교 학생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제 무대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의 김동석 교수님과 원종민 교수님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서울호서를 대표해 참가한 노O후, 이O윤, 고O연 학생은 코스 요리 팀으로 출전해 오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대회 내내 완벽한 조리 기술과 창의력을 선보였습니다. 그 결과 값진 금메달 수상이라는 멋진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학생들은 WACS 인증을 받은 첨단 조리 실습실에서 밤낮없이 연습하며 실력을 키워왔는데요. 이번 수상은 그간의 땀과 노력이 꽃피운 결과라 더욱 뜻깊습니다.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에 더해, 김동석 및 원종민 교수님을 비롯해 '흑백 요리사' 여경래 교수님, '만찢남' 조광효 교수님, 윤나라 교수님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스타 교수진이 직접 강의하며 학생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처럼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이 만나 학생들은 국내외 다양한 요리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 이번 상하이 국제 대회 역시 그 결과를 다시 한 번 증명해 주었습니다.
금메달 수상이라는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의 멋진 도전과 쾌거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재학생들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조리 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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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in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동물계열, 전문 인력 양성 본격화

[이투데이 = 윤이나 기자]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나이, 견종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관리하는 ‘반려동물 재활물리케어’가 언급되고 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재활 운동이나 물리케어를 받는 것이 업계의 하나의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다.
해당 케어는 수술을 받은 동물의 회복 과정에 활용되며 수술 전 통증 관리에도 적용되는 방식이다.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전 검진과 재활 운동을 병행하는 예방적 관리 방식이 보호자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 약물이나 주사 외에 물리적 자극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동물의 생활 관리와 관련된 분야로 설명되며 향후 전문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반려동물 재활물리케어 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곳 학생들은 일본 반려동물 도수케어 권위자인 호소다 교수의 수업을 직접 들으며 기술을 습득한다.
또한, 교육 과정을 마친 후에는 ‘반려동물 피지컬 서포트’ 자격증을 취득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있다.
학교 내에는 전문 재활물리케어센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수중 러닝머신부터 동물용 고압 산소챔버, 치료용 레이저와 초음파 기기 등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실습이 상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실제 임상 데이터를 쌓고 보호자와 상담하는 방법까지 익히며 ‘현장형 인재’로 성장한다.
전문학교 관계자는 “반려동물 재활물리케어는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한 필수 분야가 되었다”라며 “국내 교육 시설과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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