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3일 국내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영향력이 대단했던 모양입니다. 이번 주 주간스마트 구글플레이 무료게임 순위 1위는 넷마블게임즈의 <마블 퓨처 파이트>가 차지했습니다
게임은 아래 앱스토어에서도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게임은 영화가 개봉한지 1주일 뒤인 4월 30일 국내 출시됐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토르, 아이언맨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데어데블,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등 36종의 마블 세계관 영웅들이 등장합니다. 특히 마블의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데이비드가 게임의 시나리오에 참여했다고 하니 게임성 또한 탄탄합니다.
본교 애니메이션과 김봉주 졸업생이 참여한
<마블퓨처파이트> 많은 관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