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었던 국제 조리 경연대회(HOTELEX)에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이 참가하여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고 금메달을 수상했었는데요!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이 미래의 셰프를 꿈꾸고 있는 고등학교 위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특강을 진행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4월 23일, 셰프의 꿈을 품은 고등학교 위탁 과정 학생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WACS 트레이닝센터를 찾았습니다.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선배들이 직접 대회 수상작 시연을 선보이는 특별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었기 때문인데요.
특강이 시작되기 전, 먼저 호텔조리계열 학생회와 동아리의 간단한 소개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호텔조리계열의 동아리인 <위너스>는 국제 조리 경연대회 HOTELEX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수상한 주역이 활동 중인 동아리이기도 한데요. 동아리에서는 주로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는지, 또 그동안 어떤 국내외 조리 대회에 출전하여 수상을 휩쓸었는지 화려한 이력을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국제 조리 경연대회 출품작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선배들은 아직 재학 중인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프로 셰프 못지않은 수준 높은 조리 실력과 완성도를 선보이며 금메달 수상자의 클래스를 보여주었는데요.
호텔조리계열 선배들은 수상작을 시연하며 요리의 콘셉트와 특징, 사용된 재료와 조리 과정 등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재료를 조화롭게 배합하는 과정과 섬세한 플레이팅 테크닉까지 선보이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선배들이 금메달을 수상한 <2026 HOTELEX CHINA INTERNATIONAL YOUNG CHEFS COMPETITION>은 매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고 있는 국제 요리 경연대회로, 세계 각국의 셰프와 조리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요리 대회로, 세계 각국의 영셰프들이 참가하는 무대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는 것은 그만큼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위탁 과정 학생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국제 대회 수상작 시연을 직접 눈앞에서 관람하고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코스 요리를 직접 맛보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요리 대회 준비 과정이나 호텔조리계열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선배들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학생들의 노력이 국내는 물론 해외 무대에서까지 빛을 발하고 있는 순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앞으로도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의 다양한 활약을 기대하며, 특강을 진행한 호텔조리계열 학생들과 참여한 위탁 과정 학생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었던 국제 조리 경연대회(HOTELEX)에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이 참가하여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고 금메달을 수상했다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