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이사장 이운희)에서는 지난 3월 5일 중국 우한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NID-19) 사태에 대비해 휴일도 없이 고생하고 있는 강서보건소를 방문해, 강서구 박영재 보건행정과장을 통해 라면, 음료, 과일 등 식료품을 직접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호서 이운희 이사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의료진과 강서구 관계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약소하지만 정을 나누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강서구민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며 코로나를 이겨내어 하루빨리 안정을 찾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울 강서구내 위치한 전국 최대 직업 교육기관으로서, 이번 강서보건소 식료품 전달하는 격려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허준 축제를 포함한 여러 관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봉사하고 있는 학교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이운희 이사장이 직접 속해있는 더부리 장학회를 통해, 강서구내 저소득층 가정에 모범 장학금을 18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그 밖에도 무의탁 소녀 보호시설인 ‘젬마의 집’에 1996년부터 20년 이상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해주고 있다.
한편 해당 학교는 1993년 3월 첫 개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직업전문학교로 자리매김했으며 ‘취업 중심학교’의 원칙을 고수해오고 있다. 또한 서울호서는 직업 맞춤교육으로 좁은 취업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해 신입학 대상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현재 영국, 호주, 프랑스 등 14개국 29개의 자매학교와 국제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학교는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400여 개에 달하는 산학협력 업체와의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에서 산업 현장의 수요에 맞는 ‘산업수요 맞춤형’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