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일과 4일 양일 간 명보아트홀 특설 무대에서 열린 ‘1883 챔피언십’에서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학장 이운희) 호텔식음료서비스, 바리스타 과정, 호텔바텐더 과정이 바텐더 부문 대상, 바리스타 단체전 금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7일 전했다.
1883 챔피언십 대회는 프랑스 칵테일 및 커피음료 시럽의 대표적인 회사인 1883에서 주최하고, 한국식음료문화협회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이다. 전국 212명의 대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서울호서 호텔바텐더 과정 2학년 이성헌학생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바리스타 과정 강현구, 조영서, 이근모 학생이 단체전 금상, 강진아, 이수빈, 김예은 학생이 바리스타 단체전 동상을 차지했다.
서울호서 호텔식음료 계열은 올해 호텔F&B 3대 메이저 대회인 모닌과 1883챔피언십 대회에서 모두 대상을 차지 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서울호서는 호텔식음료 계열(바리스타, 호텔소믈리에, 호텔식음료)은 바리스타 자격증 뿐만 아니라 소믈리에 조주기능사 자격증 시험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드클래스 바텐더, 국가대표 바리스타, 호텔 F&B 지배인 출신과 과정 자격증 문제출제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2019학년 신입생을 수능 및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