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호텔식음료서비스 계열은 지난 6월 28일부터 양일 간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 주관으로 바리스타, 소믈리에 자격검정 실기 시험을 학내에서 개최했다.
서울호서 호텔식음료서비스 계열 김태경 교수는 “1학년 1학기에 바리스타 자격증, 1학년 2학기에 국가 자격증인 조주기능사 자격증, 2학년 1학기에 소믈리에 자격증 시험이 진행되며, 졸업 시 호텔 F&B 관련 3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학교 호텔식음료서비스 계열(바리스타, 호텔소믈리에, 호텔식음료)은 바리스타 자격증 뿐만 아니라 소믈리에 조주기능사 자격증 시험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드클래스 바텐더, 국가대표 바리스타, 호텔 F&B 지배인 출신과 과정 자격증 문제출제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2019학년 신입생을 수능 및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을 통해서 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