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산업디자인 과정, 스트릿패션 과정, 애견패션 과정으로 구성된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패션산업 계열이 교내 6층 대공연장에서 2017 패션계열 졸업작품전인 패션쇼를 개최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졸업작품 패션쇼는 ‘특별함을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예비 졸업생들의 2년 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담아 준비했다. etoilE, 신백, Minerva, Revenir, KIKI 등 5가지 주제로 개인별 2~3가지 디자인을 무대에 올렸으며, 2년 동안의 성장을 보여주듯 프로 디자이너 못지 않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현재 서울호서 패션산업 계열은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무현장실습, 전문 교수들의 진로지도를 통해 패션분야에서 학생들의 꿈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패션교육기관으로서 도약하고 있다. 또한 해당 계열에서는 패션은 트렌드에 민감한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를 앞서 나가기 위해 런던패션대학과, 일본문화복장학원과의 교류수업을 국내와 해외에서 함으로써 다양하고 새로운 패션 문화를 익히고 기법을 숙달하고 있으며, 서울패션위크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감을 익힘으로써 국내외 패션업계로 취업자들을 배출하고 있다.
한편 이 학교는 학생들의 잠재적인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학생 적성을 고려한 비실기 전형, 100% 면접으로만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