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패션산업디자인 과정, 스트릿패션 과정, 애견패션 과정으로 구성된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패션산업 계열에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런던패션대학 엘리나모트 교수의 Draping 특별과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여성복 조형의 한 기법인 트레이프를 잡는 입체 재단인 드레이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3일 간의 짧은 시간 동안 트레니 코트, 드레스 등을 완성하였으며 특별과정 수료식을 통해 런던패션대학 수료증도 수여 받았다.
이번 특강을 진행한 런던패션대학은 영국 내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정받는 학교로, 패션에 관한 프로그램이 전문화 되고 세분화 되어 있기로 유명하다. 또한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 '존갈리아노', 지방시 수석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구찌의 '스텔라 멕카트니'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를 배출했으며 미술 및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큰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 패션산업 계열은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무현장실습, 전문 교수들의 진로지도를 통해 패션분야에서 학생들의 꿈을 현실화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패션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패션은 트렌드에 민감한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를 앞서 나가기 위해 런던패션대학과, 일본문화복장학원과의 교류수업을 진행함으로써 다양하고 새로운 패션 문화를 익히고 기법을 숙달하고 있는 패션 전문 교육기관이다. 또한 이 학교는 서울패션위크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감을 익힘으로써 국내외 패션업계로 취업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는 현재 학생들의 잠재적인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학생 적성을 고려한 비실기 전형, 100% 면접으로만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