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영국 노팅엄트랜드대학 연수 진행
[시선뉴스] 서울호서(학장 이운희)는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2017년 해외어학 및 문화체험 연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해외연수는 서울호서와 자매결연을 맺은 영국 노팅엄 트랜트 대학에서 진행되며, 해외 연수 장학생을 선발하여 학교 지원을 통해 이루어 지는 연수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1843년에 설립된 노팅엄 트랜트 대학은 로빈 훗으로 유명한 노팅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국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세계적인 종합대학이다.
서울호서 측은 “노팅엄 트랜트 대학 졸업생의 약 94%가 6개월 이내에 취업을 할 정도로 실무 위주의 교육 실시한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Paul Smith)와 영국골프선수 리 웨스트우드(Lee Westwood)를 배출한 학교로도 잘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노팅엄 트랜트 대학교는 서울호서와 지난 2011년 교육협정 체결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 서울호서 졸업생들은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 등 영국유학을 원할 경우 계속해서 노팅엄 트랜트 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
서울호서는 1993년 3월 첫 개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2017년까지 18년 연속 취업률 100%를 공식발표 한 바 있는 직업전문학교이다.
한편, ‘취업 중심학교’의 원칙을 고수해온 서울호서는 직업 맞춤교육으로 좁은 취업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해 신입학 대상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 이 학교는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학생모집에 대해서는 100% 면접전형으로 고등학교 성적이 아닌 학생의 자질과 잠재력, 목표, 열정 등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