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 반려동물계열 바이오동물과정 학생들이 국내 동물생명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대회에서 연구 역량을 인정받으며 값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2026 한국동물생명공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바이오동물과정 재학생인 윤○미, 유○현, 이○은 학생이 '포스터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국내 반려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치매를 비롯한 노령성 질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조기 진단과 맞춤형 관리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반려동물계열 학생들이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발표해 학회 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은 '반려견 치매(CCD)와 관련된 유전자 분석'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고령 반려견에게 나타나는 인지기능장애(CCD)와 연관된 유전자를 분석해 향후 조기 진단과 맞춤형 관리 기술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제 반려동물 바이오 산업과 임상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연구라는 점에서 학회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뜻깊은 성과가 되었습니다.
이번 연구를 지도한 성지연 교수님과 서미나 교수님은 "학생들이 오랜 기간 성실하게 연구에 참여하며 얻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바이오 분야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바이오 산업을 이끌 연구자이자 전문가로 성장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길 기대하겠습니다. 서울호서도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