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 반려동물계열에서는 사육사와 반려견 훈련사를 꿈꾸는 전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체험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호서 파주캠퍼스에서 진행됐는데요. 서울호서 파주캠퍼스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증 실기 시험장으로 지정된 곳인 만큼, 전문적인 실습 환경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추첨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만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과 기대감으로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특강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반려견 훈련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오비디언스(예절교육) 훈련으로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은 반려견과 올바르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앉아’, ‘기다려’, ‘따라와’ 같은 기본 명령어를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명령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반려견과 신뢰를 쌓고 교감하는 과정의 중요성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시간에는 학생들이 평소 영상이나 방송으로만 접했던 다양한 독 스포츠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장애물을 통과하는 어질리티 체험부터 원반을 던지고 받아오는 디스크 독 훈련까지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반려견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훈련을 경험했고, 반려견과의 깊은 교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강의 하이라이트는 훈련된 경찰견의 시범 시간이었습니다. 전문가의 지시에 맞춰 정확하게 움직이는 경찰견의 모습은 참가 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동물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장 실무의 수준과 책임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인상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 학생들은 반려견과 함께 걷고 교감하는 산책 훈련 시간도 가졌습니다. 일상 속에서 가장 기본이지만 중요한 산책 방법과 반려견과의 올바른 교감 방법을 배우며, 건강한 반려 문화의 중요성도 함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호서 반려동물계열은 국가자격증 실기 시험장으로 활용될 만큼 우수한 실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매달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꿈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 역시 반려동물 전문가라는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체험특강에 참가하지 못해 아쉬우시다면, 서울호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5월 9일, 반려동물계열에서는 사육사와 반려견 훈련사를 꿈꾸는 전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체험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