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1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에서 '2027학년도 수박먹고 대학간다 기본편'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호서전문학교가 후원하는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로, 현직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대입 지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수박먹고 대학간다'의 저자이자 박권우 선생님이 직접 강연을 맡아,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략과 사례를 공유해 깊이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사전 신청은 서울호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약 4,200여 명의 진학 담당 교사가 신청하여 현장을 찾아주었습니다. 실제 연수 현장에서는 강연 시작 전부터 자리를 가득 메운 교사들의 열기와 집중도가 돋보였으며, 주요 내용마다 필기와 촬영이 이어지는 등 고교 진학상담을 위한 선생님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2027학년도 대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학생 지도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사례가 중심이 되어 참석한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박권우 선생님께서는 대입 지도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유익한 정보와, 오랜 경험을 통해 축적한 수시 지원 전략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셨습니다. 이번 수박먹고 대학간다 행사가 학생들의 진학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3월 21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에서 '2027학년도 수박먹고 대학간다 기본편'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