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0일자 전자신문 1면에 본과에 대한 기사(아래참조)가 실렸습니다. 단 10대의 좀비PC만으로 100Mbps급 회선을 마비시킬 수 있음이 본지의 시연을 통해 입증됐다. 100Mbps급 회선은 웬만한 중소기업에서 사용할 만한 상당 규모의 네트워크다. 9일 본지가 본교 사이버해킹보안과와 함께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시험한 결과 100Mbps급을 마비시킬 수 있는 좀비PC의 수는 고작 10대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본교 사이버해킹보안과 학생들은 첫 시도에서 30여 대의 좀비PC를 이용, 본교 홈페이지를 공격했다. 공격을 시작한 지 불과 20~30초 만에 홈페이지 접속 기능은 완전히 마비됐다. ... 중략 ... 기사원문 : http://boa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4 Vlin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