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은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서울푸드앤호텔 컬리너리 챌린지 2026(Seoul Food & Hotel Culinary Challenge 2026)'에서 대회 참가자 11명 전원이 수상하며 명실상부 요리경연대회 강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서울푸드앤호텔 컬리너리 챌린지'는 세계조리사회연맹(WACS)의 공인을 받은 국제 요리대회로, 올해는 10개국 750여 명의 셰프와 호텔조리 전공자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요. 국내외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권위 있는 무대인 만큼 참가자들에게도 의미가 큰 대회입니다.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은 조리대 앞에서 긴장감 속에서도 침착하게 실력을 발휘하며 출전한 결과, 16개의 메달(금4, 은6, 동6)을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습니다.
요리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밤낮없이 호텔조리계열 실습실에서 요리를 연구하고 연습하며 열정을 쏟아낸 학생들에게 전원 수상이라는 결과는 매우 값진 기쁨을 얻었습니다.
전 세계 셰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세계 무대에서, 서울호서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은 주니어 셰프로서의 가능성과 실력을 당당히 보여주었습니다! 값진 성과를 만들어낸 학생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모든 참가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