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서울 킨텍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8 SFH 서울 푸드&호텔 커리너리 챌린지에서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호텔제과제빵 과정 재학생 9명이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등 참가자 전원이 메달을 수상했다.
특히 ‘베스트 파티시에’에 강송지 학생이 1등, 안효진 학생이 2등에 선정되면서, 다시 한번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의 높은 수준을 확인시켰다.
서울 푸드&호텔 커리너리 챌린지는 세계조리사협회(WACS)와 한국식품박람회(KEM)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대회로 총 14개의 라이브 경연 카테고리로 구성 되는 국내에서는 가장 큰 조리대회이다.
현재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세계조리사협회(WACS/왁스)가 인증한 교육기관으로 WACS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인 WACS Pastry Training Center를 완공하고 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이 학교는 세계조리대회, 올림픽, 월드컵 등 WACS에서 주최하는 대회에서 금메달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5급 호텔, 대기업 외식업체 등으로 취업자를 배출하고 있다.
한편 이 학교 호텔제과제빵 과정의 김동석 교수는 Pastry 국가대표로 세계조리사회연맹인 WACS에서 주최하는 대회 심사위원을 맞고 있으며,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인 카카오바리(Cacao bary)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현재 100% 면접선발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