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학장 이운희)의 호텔제과제빵 과정 김동석 교수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4회 서울 사롱 뒤 쇼콜라 2018에서 초콜릿 브라우니를 주제로 패이스트리쇼를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살롱 뒤 쇼콜라는 43개국 2만2천여 명의 참관객이 관람하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이다. 프랑스를 기점으로 9개국 18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전시회로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지금까지 3백60만 명이 관람한 최대 규모의 초콜릿 페스티벌이다.
지난 해부터 카카오바리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김동석 교수는 세계적인 셰프들의 숨은 레시피 노하우를 라이브로 공개하는 패이스트리쇼에서 재학생들과 함께 자신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로 만든 초콜릿 브라우니를 시연했다.
현재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세계조리사협회(WACS/왁스) 인증 교육기관으로 Global Culinary & Training Center를 완공하고 WACS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에 맞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세계대회, 올림픽, 월드컵 등 WACS에서 주최하는 대회에서 금메달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특1급 호텔, 대기업 외식업체 등으로 취업자를 배출하고 있다.
한편 이 학교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김동석 교수는 Pastry 국가대표로 세계조리사회연맹인 WACS에서 주최하는 대회 심사위원을 맞고 있으며,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인 카카오바리(Cacao bary)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현재 100% 면접선발로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