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제과제빵, 일본 과자전문학교 무료 특강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서울호서교(학장 이운희) 호텔제과제빵 과정이 파티쉐를 꿈꾸는 2018학년도 입시생을 대상으로 일본 과자전문학교 ‘아베 사토시’ 파티세리의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을 진행하는 일본과자전문학교는 1960년 개교해 58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제과제빵학교다. 제과기술학과와 제빵기술학과로 나뉘어 한 학년 300여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는 일본 명문학교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8일 해당 학과 실습실에서 진행되며 2018학년도 입시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능하며,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현재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의 김동석 교수는 Pastry 국가대표로 세계조리사회연맹인 WACS에서 주최하는 대회 심사위원을 맞고 있으며,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인 카카오바리(Cacao bary)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세계조리사협회(WACS/왁스) 인증 교육기관으로 Global Culinary & Training Center를 완공하고 WACS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에 맞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현재 100% 면접선발로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