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저트 명문으로 잘 알려진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호텔제과제빵 과정이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 글로벌 교류 특강으로 프랑스국립제과제빵학교인 INBP의 앙드레 다미앙 교수님이 학교를 방문해 에끌레어, 를리지에르, 슈케트, 오페라 등 다양한 제과제빵 수업을 진행했다고 19일 전했다.
프랑스국립제과제빵학교 INBP(Instiut National de la Boulangerie de la Patisserie) 는 1974년 프랑스제과제빵연합회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제과제빵 전문기관으로 초기에는 제빵 연구소 형태로 운영되어 오다가 지난 2010년 프랑스 최고 제과제빵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명실상부 프랑스 최고의 제과제빵학교로 매년 프랑스와 해외 전역에서 8,000명이 넘는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강사진이 실제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어 트렌드를 정확하게 반영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MOF(프랑스 최고기술인)타이틀을 가진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앙드레 다미앙 교수가 직접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 학생들을 지도했다. 아울러 7월 14일 서울호서 세미나실에서 INBP 특강 수료식이 진행되었으며 지난 2주 간 매일 8시간 이상 힘든 과정이었지만 특강에 참여한 호텔제과제빵학생들 모두 훌륭하게 프랑스국립제빵학교 수료증을 받았다.
현재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실무중심과 제대로 갖추어진 교육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교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세계조리대회, 올림픽, 월드컵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내 빠티쉐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빠띠쉐를 관심을 받기도 했다. 또한 이 학교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학생들을 양성하는게 이 학교 교육의 가장 큰 목표로 두고 있으며,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세계조리사협회(WACS/왁스) 인증 교육기관으로 Global Culinary & Training Center를 완공하고 WACS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에 맞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학교 입시전문가 김도훈과장은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학생 잠재력을 고려하여 100% 면접선발로만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며 “2018학년도 역시 동일한 조건으로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이 학교 호텔제과제빵 과정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수상실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그 동안 이 학교만의 차별화된 최고의 실습실 투자 및 학생 중심의 교육을 지향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