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호텔제과제빵 과정이 일본 100년 전통의 제과제빵 스쿨인 ‘파티세리 이치류’의 노토미 다이스케 셰프와 ‘오더 메이드 케이크 해피니스’ 대표 노토미 사치코 셰프의 글로벌 교류특강을 성공리에 끝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특강은 파티세리 이치류와 첫 MOU를 체결한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특강으로 프랑스 르꼬르동 블루를 졸업하고 프랑스 국가 장인(MOF) 올리비에 바자르에게 사사 받은 노토미 다이스케 셰프와 일본 슈가 크래프트 장인인 노토미 사치코 셰프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노토미 사치코 셰프는 디즈니 캐릭터인 “미녀와 야수”의 벨, “겨울왕국”의 엘사, “신데렐라”를 슈가 크래프트로 표현하는 특강을 통해 캐릭터 마다 다른 스킬을 선보이면서 재학생들에게 일본 슈가크래프트의 정수를 전수했다.
또한 교류특강 마지막날에는 노토미 사치코 셰프의 객원교수위촉식이 진행되어 앞으로 매년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에서 특강을 진행 할 예정이다.
현재 이 학교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실무중심과 제대로 갖추어진 교육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세계조리대회, 올림픽, 월드컵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학생들을 양성하는 게 이 학교 교육의 가장 큰 목표로 두고 있으며, 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세계조리사협회(WACS/왁스) 인증 교육기관으로 Global Culinary & Training Center를 완공하고 WACS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에 맞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와 관련 이 학교 입시전문가 김도훈과장은 “호텔제과제빵 과정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수상실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그 동안 이 학교만의 차별화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지향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학교는 학생 잠재력을 고려하여 100% 면접선발로만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2018학년도 역시 동일한 조건으로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