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호텔제과제빵과정, 국제대회 설비 수준 자체시설 완공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는 지난 2월 완공된 실습실에서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과정 재학생들이 4월에 열리는 싱가폴 FHA Culinary Challenge 대회를 밤낮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FHA Culinary Challenge는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요리경연대회로서 전 세계 30여 개국 수백 명의 요리사들의 기량을 펼치는 대회로 아시아 3대 요리대회 중 하나이며 2년 주기로 4월마다 열리는 대회이다
국내 교육기관 중 처음으로 세계조리사협회(WACS 왁스) 인증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과정은 지난 2016년 2월 Global Culinary & Training Center를 완공하고 WACS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에 맞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국내 교육기관 중 유일하게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과정에만 완비된 실습실이다. 또한 이 학교는 제과제빵 세계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국립제과제빵학교(INBP)와 국제교류 협약을 맺고 이번에 완공된 Global Training Center에서 본교 국가대표 파티쉐 교수인 김동석 교수의 지도아래 드림팀을 구성, 각종 국제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월에는 프랑스 국립제과제빵학교(INBP)의 아스티에 학장님이 서울호서를 직접 방문해 Global Training Center완공을 축하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시설과 장비의 우수성을 인정하였다.
현재 이 학교는 2015 말레이시아 국제조리대회 메달석권, 룩셈부르크 국제월드컵 대회 최대 수상 등,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화려한 수상실적을 만들어낸 국가대표 김동석 교수와 호텔제과제빵과정 재학생은 Global Training Center에서 보다 강도 높은 훈련으로 2016년 각종 국제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16년 2월에 완공된 서울호서 Global Culinary & Pastry Training Center 에는 재학생이 실습하는 테이블에 바퀴가 달려있어 대회 현장과 똑같이 테이블을 맞춰 트레이닝 할 수 있고, 천장과 바닥에도 콘센트가 있어서 테이블을 움직여도 편리하게 기구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실습환경을 갖췄으며 국내 유일의 전공과정인 글로벌 디저트 전공실습을 위한 최첨단 교육장비를 갖추고 있어 보다 수준 높은 제과제빵 교육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