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티스리 이치류 MOU 기념 실기특강
모두들 아침일찍 나와 계랑을 했어요.
마지막 날이기에 모두들 더욱 열정적이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교수님의 수업을 경청했어요.
다이스케 교수님의
후람보아즈 마카롱&초콜릿 마카롱
그리고 파리 브레스트

너무 아름다워!!!!!
플로리앙 교수님의
브슈 이글루
아름답고 먹기 아까웠는데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아름답게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하~~~아......
갑자기 슬퍼지네요.
언제나 즐거운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가 버리네요.
이제는 작별의 시간이 온것 같아요.
3일동안 강의 해주신
노토미 다이스케 교수님
플로리앙 귀이므노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교수님들 옆에서 통역해주신
최희원, 한민영
그리고 박휘건 선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