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돌아온 리허설 시간입니다.
오늘 05.12일에 리허설의 주인공은 바로
내일 출전하시는 이희윤, 김기현 선배님의 리허설을 보기위해
오늘도 선배님들을 응원해주시기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어요.
어제 리허설이 눈이 즐거운 리허설이었다면
오늘의 리허설은 보는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리허설이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내일 05.13일 출전하시는 이희윤, 김기현 선배님의 좋은 결과를 모두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