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마음이 컸던 일본연수의 마지막 날!
다들 아침부터 각자의 숙소를 정리하고, 짐을 챙기느라 어느때보다도 정신이 없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다들 분주하게 준비를 마친 뒤 첫째날만 보았던 관광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는데요!!
기대하고, 고대하던!!
우리나라의 방산시장과 같은 그 곳!
"갓바바시"에 갔는데요!
갓바바시에서는 귀여운 거북이 요괴 갓파 캐릭터들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
현수막, 간판 등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시장조사에 나선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어느때보다도 신나게 구경을 다니며 잔뜩 사왔는데요!
몰드부터 다양한 모양의 쿠키커터 등!
한국에서 보기 드문 물건들이 정말정말 많았답니다!
그 다음으로는 우에노로 가서 ABAB, 재래식시장 아메요코쵸 등
백화점 안을 돌다가 식사를 하러 재래식시장을 다녔는데요.
우에노에서는 회덮밥과 장어덮밥을 꼭꼭 먹어보고 와야한다더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짧았던 마지막 날 일정을 마치고, 하네다 공항에와 티켓을 예매하고,
면세점으로 가기 전 윗층으로 올라가 에도시대를 재현한 상가들을 구경했는데요.
나무들 한그루 한그루에 크리스마스 트리 전구들이 장식되 있어 정말 멋졌는데요.
빠르지 않고, 천천히 빛 색이 바뀌는 순간순간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돌아온 바로 다음날 워크샵 조끼리 모여 출국 전부터 맡은 각자 파트에 대해 발표를 준비하고,
준비한 PPT를 가지고, 교수님들과 같이 다녀온 친구들 앞에서 발표 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교수님들의 조언과 약간의 팁으로 더 멋진 발전이 기대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0
5박 6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