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전철로 이동하기위해서 숙소에서부터 걸어가기 시작했는데요.
왜 편한 운동화를 신고오라고 하셨는지 이때부터 예감이 가더이다..!!
걸어가면서 볼 수있던 볼거리들이 많아 눈도 충분한 만족을 느꼈는데요!!
골목골목마다 신기했던 거리를 걸어가며 도착한 지하철은 신세계였습니다.
지하철에 서면 들어올때 조심하도록 되어있는 스크린도어가 하나도 없어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지하철 안에 위치한 이발소는 손님이 많고 적음에 따라 얼마나 대기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불빛 전등이 있음에
'기발하다!!'라는 느낌을 가지며 지하철을 탑승했습니다.
둘째날의 첫 일정은 "신주쿠"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생각보다 자유롭다."라고 말씀하셨던 교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자유로운 산업시찰시간! 워크샵 조끼리 또는 친한 친구들끼리 시작된 산업시찰!!
제한된 시간을 지켜가며 둘러다녔는데요.
이세탄 백화점, 다카시마야 백화점, 패션빌딩 루미네, 미로드 등
제과제빵만이 아닌 잡화들과 다양한 일본문화를 엿볼 수 있는 첫 시찰이였습니다.
그다음으로 시찰을 간 곳은 "긴자"였는데요!
정말 으리으리할 정도로 화려한 디저트 카페부터 가계까지!!
일본은 정말 아기자기한 제품도 제품이지만
조그만 제품 하나하나까지 정말 소중하게 간직할 정도로 예쁜 포장을 해준다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를 사도 제대로 된 포장! 비닐 한 장도 신경을 세심하게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바로 "오다이바"로 향해 산업시찰을 했는데요.
다양한 캐릭터들 물품들과 건물 안의 내부를 감상하고, 쇼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라포트, 비너스포트, 아쿠아시티부터 후지 방송국까지!

일본 연수의 하이라이트였죠??
오에도 온천!!
귀여운 유카타의 다양한 무늬를 고민하며 골라 입고 들어간 온천!
온천에 벗고 들어갈 용기가 안난 친구들은 유카타를 입고,
안에서 게임도 하고! 저녘도 먹고! 족욕탕에 들어가 발도 담그며,
사진찍고, 담소도 나누었는데요.
정말 일본 연수 중 가장 기억에 남은 추억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워크샵으로!
두번째 워크샵도 역시 겹치는 것 없이 다양하게 사왔는데요.
바바루아부터 전통을 고수해오는 단팥빵가계까지!
맛집이라는 맛집 제과제빵이 다 모였습니다.
발표아 토론을 마치고, 시식까지 다 한 후에 연수 이틀째 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셋쨋날의 이야기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