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에서 돌아온지 몇일되지 않았는데요!
벌써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ㅠㅠ
이른 아침 6시부터 김포공항으로 모여 짐을 붙이고 연주 메뉴얼을 받던것이 어제같은데..
벌써 입국해있다니..!!
예정보다 일찍 도착한 하네다 공항에서 짐을 이끌고, 첫날과 마지막날만 오던 관광버스를 타고,
처음으로 간 곳은 "요코하마"에 위치한 "라면박물관" 이였는데요!
입장표를 쥐고는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간 이곳은 지하에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라면 가계들이
줄지어져 있었습니다.
목욕탕을 모티브로된 입구부터 1층에는 많은 캐릭터 상품들과 게임장이 있었는데요!
정말이지 안해보고는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린 일본 친구들을 당해낼 수가 없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는데요.ㅎㅎ
그다음으로 간 곳은 요코하마의 "소고 백화점"으로 시장조사를 갔습니다.
다들 기억나시나요?
처음보는 듯 익숙한 디저트들이 잔!뜩! 있었던 소고백화점!!!
첫 워크샵을 위한 빵들을 거의 여기서 구입했었는데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그런지 눈사람, 산타, 루돌프 등의 모양의 빵 또는 포장들이 많았는데요.
저희 1학년 2학기 제과시간을 마무리했던 헥센하우스도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가격대도 다양하여 고민도 더 많이 했었고,
밤이 시즌이라 밤이 들어간 다양한 빵들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스위트 포레스트로 가기전 일정에 써있지 않았던 "아까렌가"에 들렸는데요!
정말 외관도 멋진만큼 내부도 알차게 되어있었습니다.
음식점부터 잡화, 도구들까지 파는 아까렌가!
외국인들이 많이 있었고, 밖의 크루즈까지!! 정말 멋졌던 곳이였습니다.
지유가오까에 위치한 "스위트 포레스트"에 들렸습니다~
스위트 포레스트는 다양한 디저트가게들이 모여 있는 스위트푸드데마파크인데요.
조금 비싸게 파는 소규모의 기구파는 곳과 디저트들의 향연이 멈춰지지 않는 곳이였습니다.
아름다운 도쿄 야경을 보기위해 찾은 도쿄파크! 45층으로 이루어진 이 전망대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이루어진 첫 워크샵!
각 조에서 다양한 생각과 느낌으로 겹치는 것 없이 다양한 빵과 디저트들을 사왔는데요.
각조에서 어디서 샀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이것을 사게된 이유와 느낌!
그리고 그날 느낀 생각들을 말하고, 교수님들의 지식도 덤으로 들을 수 있는 첫 워크샵이였는데요.
느낀 점과 배운 점이 많았던 연수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길고길었던 하루! 이틀날의 소식이 바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