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객실센터' 촬영지로 각광
EBS 다큐멘터리, 항공객실 내부 생생한 현장
본교(학장 이운희) 항공객실훈련센터에 설치한 A380항공기기내에서 지난 3일 교육기획다큐 프로그램인 'EBS 다큐멘터리' 2부작이 촬영됐다.
촬영은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는 최신 항공시스템과 비교해 기내에서 수기로 출입국카드를 작성하는 아날로그화 방식에 대한 의견을 담기위해 촬영이 이루어졌다.
EBS 촬영팀은 항공기의 완벽한 실내환경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지금까지 국내 K 항공사에서 촬영을 했으나, 본교 항공객실훈련센터가 최근 오픈함에 따라 보다 쉽고 리얼하게 항공객실 내부를 촬영할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본교 항공서비스과 김영덕 교수는 “내년에 입학할 예비신입생중에서 희망자를 선발해 승무원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방송에 적극 투입할 계획”이라며 “최근에 방송국, 잡지사 등에서 촬영문의가 자주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본교는 지난 9월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객실훈련센터를 개관 했으며 내년 3월에는 항공산업 관련 분야에서 종사하는 전문 인력을 교육하는 학과로 승무원, 항공사 직원, 관광엽계 종사자, 기업비서 등 을 총괄 양성하는 '항공서비스과'를 신설한다.
본교는 전 세계적인 항공여행의 대중화와 한류 열풍을 선도하는 한국 항공서비스 분야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고급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청년실업난이 심각한 요즘 직업의 코드를 댜양화 하고 '항공서비스 분야' 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관광산업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민간외교관을 양성해 취업을 연계한 산ㆍ학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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