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 본교 항공객실센터에서 촬영
본교 항공객실훈련센터에 설치한 A380항공기기내에서 지난 3일 EBS 교육기획다큐 프로그램인 EBS 다큐멘터리 2부작이 촬영됐다. 촬영은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는 최신 항공시스템과 비교해 기내에서 수기로 출입국카드를 작성하는 아날로그화 방식에 대한 의견을 담기위해 촬영이 이루어졌다.
EBS 촬영팀은 항공기의 완벽한 실내환경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지금까지 국내 K 항공사에서 촬영을 했으나, 본교 항공객실훈련센터가 최근 오픈함에 따라 보다 쉽게 항공객실 내부를 보다 리얼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됐다.
본교 항공서비스과 김영덕 교수는 “내년에 입학할 예비신입생 중에서 희망자를 선발하여 승무원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방송에 적극 투입할 계획”이라며 “최근에 방송국, 잡지사 등에서 촬영문의가 자주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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