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객실훈련센터 KBS TV 드라마 촬영]
2012년 10월 24일 본교 항공서비스과 항공객실훈련센터에 있는 항공기 기내실습실에서 KBS2TV에서 11월5일부터 저녁8시25분에 방영되는 일일연속극 “힘내요 미스터김” 기내 장면을 촬영했다.
방송관계자는 본교가 KBS가 있는 여의도와 가까워서 촬영장소로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막상 와보니 시설이 실제와 너무나 흡사하여 만족을 한다고 했다.
점차 공항이나 기내를 배경으로하는 드라마나 영화촬영기회가 증가하지만 실제로 항공사시설을 이용하는데는 절차도 까다롭고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서는 주연,조연,스탭 등 약 40명 전후의 인원이 동원 되어야 하고 특히 주연급 배우나 탤런트는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설이 아무리 좋아도 거리가 멀면 촬영이 어려워 포기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본교 항공서비스과 항공객실훈련센터는 여의도와 근접해 있고 실습시설이 규모나 시설면에서 기존의 항공사보다 시설보다 더 훌륭해 촬영에 안성맞춤이라고 했다.
본교 항공서비스과 정영미교수는 최근 교재나 잡지사 등에서도 촬영협조 요청섭외가 잦으며 드라마나 영화촬영 요청시는 당분간 모든 시설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본교에서 촬영한 장면은 11월 9일에 방영할 계획이라고.
본교 항공서비스과 항공객실훈련센터는 전국교육기관중 최고의 시설로 2012년 9월 25일에 개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