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T2지식마당>홍보갤러리>관광홍보물>청사초롱>찾아보기 에서 가져왔습니다. 발행호:407호 작성일:2010-12-30 [여행가방] 서울의 랜드마크를 찾아라 N서울타워 N서울타워가 있는 남산은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매우 중요하게 여긴 산이다. 무학산, 북한산, 인왕산 등 도성의 북쪽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이른바 ‘내사산’과 함께 도읍지를 감싸고 있는 산이기 때문. 또 이곳의 케이블카는 40여년이 넘는 오랜 세월동안 우리들과 동고동락하며 지내왔다. 서울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N서울타워. N은남산의 N과 새로움(New), 자연(Nature)을 의미한다. N서울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서울의 야경은 홍콩의 야경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 또 철조망에 단단하게 묶인 사랑의 자물쇠는 N서울타워의 명물. 남산 N서울타워에 올라 점점이 박힌 불빛을 봐라보면서 희망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속삭여도 좋겠다. 광화문광장 지난해 8월 1일,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여 시민들에게 개방된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과 세종대왕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곳이다. 차가운 바람을 일으키며 차들만 지나가던 세종로가 사람 중심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경복궁, 북악산 등 조망도 가능하다. 또 이곳에서는 해태상도 볼 수 있고, 과거 한양의 중심거리였던 육조거리의 흔적도 엿볼 수 있다. 청계천 종로구와 중구 사이를 가르는 10.84km의 하천이다. 청계천의 600년 물길 속에는 서울의 역사가 흐르고 있다. 청계천은 조선 건국 때부터 서울 시민과 가장 밀접한 하천으로 무수한 사연을 품고 있다. 2003년 7월부터 2005년 9월까지 청계천은 커다란 변신을 도모해 현재 시민들의 쉼터로 자리잡았다. 이제 이곳에서는 산책을 하는 시민들이나 물가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여름철에는 물장난을 즐기는 아이들의 천진한 모습도 어우러진다. 밤에는 화려한 야경까지 더해져 낭만을 더하고 있다. 남대문시장 지금은 불에 타 재건중인 국보1호 숭레문과 보물 1호 동대문. 서울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남대문 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재래시장이다. 숭례문을 기점으로 사방에 크고 작은 1만 개 이상의 상점이 줄지어 서 있다. 토산물, 일용품, 식료품, 의료품 등을 전국의 소매상과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최대 유통 구조를 자랑하고 있다. 외국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 코스이기도 하다. 골목 속 맛집도 유명하다. 가장 유명한 메뉴는 갈치조림. 냉면을 서비스로 주는 칼국수집,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족발집,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 꼬리곰탕과 닭곰탕을 내놓는 식당 등도 유명하다. 이밖에도 전통과 예술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인사동과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하는 서울광장, 서울랜드, 어린이대공원, 롯데월드 등의 테마파크, 전망 좋기로 유명한 여의도 63빌딩 등이 랜드마크로 지금까지 서울과 함께 호흡해오고 있다. 해치 누끼컷 광화문 해태상을 모델로 만든 서울의 심볼 해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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