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다

미국 FBI, 국내 전직 혹은 현직 사이버 수사관들이 본교의 재학생들을 위한 현장에 대해서 직접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는 실질적인 수사 현장을 확인 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추가적인 수업을 진행하여 졸업 시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 현직 미국 국가 사이버 수사대 팀장의 사이버포렌식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학교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시간을 내주셨는데요, 특강 내용은 미국의 사이버포렌식의 소개와 최신에 사용하는 다양한 포렌식 기술들 그리고 미국 정부기관에서 실무에 사용하는 포렌식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 특히 포렌식 전문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할때에는 공부를 위한 공부보다는 스스로 친구와 즐기면서 했던 공부가 오늘날 자신의 밑거름이 되었다는 경험에 대한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큰 이정표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가장 기본이 되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강조는 툴 사용만을 신경 쓰는 국내의 경향에 비해 신선한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특히 사이버증거 인정에 관한 미국 법원의 적용사례에 대한 질문이있었고, 개인적으로 최고의 포렌식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 등 학생들의 왕성한 호기심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우리학교는 국제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국제적 명성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특강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