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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반려동물, 진학설명회·오픈캠퍼스
등록일 2017-09-08 조회수 30

반려동물, 진학설명회·오픈캠퍼스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애완동물 계열에서 반려동물학과 대학을 진학하려는 전국 고3 졸업예정자 학생 또는 N수생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서울호서 파주캠퍼스에서 진학설명회 및 오픈 캠퍼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 치바 애완동물 플라워 전문학교 ‘호소다 노부유키’ 교장(풀러 심사위원)을 초청해 국내 최초 제 1회 Korea Wellness Dog Puller 대회를 진행하며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풀러 대회 관람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호서 파주캠퍼스 실습장에서 어질리티, 프리스비(원반 던지기), 복종훈련, 클리커, 플러 훈련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학부모 동반 참석도 가능하다.

현재 서울호서 애완동물 계열은 전문학교 중 최초로 애완동물 관련 전공을 개설한 학교로 시설과 규모, 취업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8개 전공으로 구성된 애완동물계열은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서 동시에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파주캠퍼스 내 곤충과학관은 교육 기관 중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과정별로 전문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 곤충박물관을 비롯해, 동물매개치료센터, 특수동물사육장 및 동물사육장, 실험동물실, 애견훈련장, 애견미용실습장 등등 각 전문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각 전공별로 동아리가 모두 운영되고 있어, 다른 전공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동아리를 통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현재 애완동물학과 인기에 편승해 시설 및 교육환경은 전혀 갖추지 않고 과대 홍보 포장으로 신입생 모집에 혈안이 된 전문학교 및 학점은행제 등 교육 기관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 가운데 서울호서 애완동물학과 계열은 시설과 규모, 취업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등 교육 환경 등에서 국내 대표 애완동물학과 계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호서는 100% 면접 선발로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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